창세기: 악의 길에서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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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에게 팔려간 요셉이 이제 그들 앞에서 권세를 쥡니다. 그러나 그가 택한 길은 복수가 아니라 용서와 화해였습니다. 창세기 45장에서 요셉은 형제들의 잘못을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하나님께서 자신을 먼저 애굽으로 보내 가족의 생명을 보존하셨다고 고백합니다. 홀트 박사는 고난 속에서도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섭리를 설명합니다.
창세기 · 16강
시작: 창세기 1강 열기. 해당 강의의 ‘Shownotes’에 공개된 강의 목록이 순서대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 설교는 그리스도인의 용서가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의 값을 치르신 은혜에 근거한다고 가르칩니다. 요셉이 가족을 가까이 불러 함께 살기를 원한 장면은 하나님께서 용서하신 백성과 영원히 함께하시려는 복음의 약속으로 이어집니다. 안전과 신뢰를 다시 세우는 데는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짚습니다.
본문: 창세기 45장
토비 홀트 박사의 영어로 된 원 설교를 번역하고 더빙했습니다. 이 음성은 홀트 박사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인공지능으로 생성되었습니다.
챕터
00:04 고난 속에서도 일하시는 하나님의 섭리
00:32 복수할 이유가 있었던 요셉
01:51 애굽에서 요셉을 높이신 하나님
02:53 형제들을 대신하려는 유다
04:44 형제들 앞에서 자신을 드러내며 운 요셉
06:09 기억하면서도 용서한다는 것
08:22 생명을 구하시려고 나를 먼저 보내신 하나님
10:18 화해를 향해 먼저 손 내밀기
12:04 복음이 요구하는 용서
14:41 권세가 있을 때 용서하는 그리스도의 모형
15:56 가장 악한 일까지 선을 위해 사용하시는 하나님
18:28 가까이 함께 살기를 바라는 요셉의 용서
20:59 용서하시고 함께 거하시려는 하나님
23:19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