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늦지 않았어 고마워』のカバーアート

지금도 늦지 않았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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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늦지 않았어 고마워

著者: 박현숙
ナレーター: 박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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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후회하면서 살아. 이 세상에 후회하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을 거야.' 자신이 가진 수명을 덜어 시간을 되돌리는 가온족의 아이 설지가 이번에는 모두가 떠난 밤의 학교, 혼자 울고 있는 온주 앞에 나타난다. '후회하는 마음, 그 속에는 미안한 마음이 웅크리고 있는 경우가 많아. 난 너에게 내 시간을 덜어 줄 수 있어. 최대 20일 전으로 돌아갈 수 있지.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내가 주는 시간을 받아서 20일 뒤로 돌아갈래?' 아이가 물었지만 나는 멀뚱거리며 바라볼 뿐이었다. 안다구슬을 통해 온주를 발견한 설지는 후회하는 마음 안에 자리 잡는 '미안함'을 이야기한다. 그렇게 담임 선생님께 미처 건네지 못한 진심, '고맙습니다.'라고 말하지 못해 슬퍼하던 온주 앞에 기적이 펼쳐진다. 저자: 박현숙 200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베스트셀러 〈수상한〉 시리즈를 비롯해 〈구드래곤〉 〈뻔뻔한〉 시리즈 등 지금껏 이백여 권의 동화와 청소년소설 등을 펴냈다. 아이들과 수다 떨기를 좋아한다. 그때마다 언제나 새로운 세상을 선물받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그 느낌을 다시 돌려주고 싶어서 글을 쓴다. 낭독자: 박시윤 CJ E&M 10기 성우로 다양한 애니메이션과 게임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목차 1 텅 빈 학교에서 2 선생님, 왜 이러세요? 3 이게 모두 선생님 때문이다 4 가장 창의적으로 제일 독창적인 5 여린이는 왜 결석했을까? 6 또 망했다 7 카스텔라로 결정 8 범인은 선생님? 9 비밀을 가진 사이 10 대답할 줄도 아는 애였네 11 당연히 믿어! 12 여린이의 정체 13 믿어 줘서 고맙습니다, 진짜 진짜 고맙습니다 SF・ファンタジー ファンタジー・マジッ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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