エピソード

  • Pasifika Celebration - SBS Examines: 호주에 뿌리내린 태평양 공동체…퀸즐랜드 파시피카 축제
    2026/07/13
    Local Pasifika communities, in Far North Queensland, have joined together with PALM Scheme participants, and South Sea Islanders for Innisfail's annual Pasifika Celebration. - 퀸즐랜드 최북단 지역의 현지 파시피카 커뮤니티가 PALM 프로그램 참가자 및 사우스 시 아일랜더들과 힘을 합쳐 이니스페일(Innisfail)에서 열리는 연례 파시피카 축제를 함께 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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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分
  • Playing against prejudice: The community sports team fighting homophobia and transphobia - SBS Examines: 편견에 맞서 싸우다…동성애·트랜스젠더 혐오에 맞서는 지역 사회 스포츠 팀
    2026/07/10
    For over 40 years, the Flying Bats Football Club has been a safe space for LGBTIQ+ women and non-binary people. But the recent spotlight on transgender athletes has triggered a spate of misinformation targeting their teams. - 40년 넘게 이어져 온 '플라잉 배츠' 축구 클럽은 LGBTIQ+ 여성과 논바이너리 성별 정체성을 가진 이들에게 안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트랜스젠더 선수들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이 클럽의 팀들을 겨냥한 허위 정보가 잇달아 유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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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分
  • Will new gun laws make Australians safer? - SBS Examines: 새로운 총기 법안은 호주인들의 안전을 보장해 줄 수 있을까요?
    2026/07/03
    There are over 4 million privately-owned guns legally registered in Australia — more than ever before. How they're regulated has again come under scrutiny following the Bondi terror attack. - 호주에는 개인 소유 총기가 400만 정 이상 합법적으로 등록된 가운데 본다이 비치 테러 공격 이후 총기 규제 방식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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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分
  • Can nature help tackle loneliness? - SBS Examines: 자연이 외로움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2026/06/26
    In a recent study of LGBTQIA+ asylum seekers and refugees, nature was used not just as a meeting place, but as an environment where participants felt safe without being questioned or judged. - 최근 LGBTQIA+ 난민과 망명 신청자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자연은 단순히 만남의 장소로서뿐만 아니라 참가자들이 의문을 받거나 판단 당하지 않고 안전함을 느낄 수 있는 환경으로 활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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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分
  • Do we still need rites of passage? - SBS Examines: 우리에게 여전히 성인식이 필요할까요?
    2026/06/19
    Coming of age rituals have existed across cultures for thousands of years. In modern Australia, traditions that have been preserved, adapted or newly created now exist side by side. But do young people still need a meaningful way to mark the transition into adulthood? - 성인식은 수천 년 동안 다양한 문화권에서 이어져 왔습니다. 현대 호주에서는 과거의 전통이 보존되거나 변형되거나 새롭게 만들어져 서로 공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젊은이들에게 성인으로의 전환을 기념할 의미 있는 방식이 여전히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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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分
  • Pacific sunrise over Latin America - SBS Examines: 라틴 아메리카 위로 떠오르는 태평양의 아침 해
    2026/06/15
    Illicit drug trafficking, diplomatic coalitions, and free trade ideology are drawing Pacific and Latin American countries closer together. - 불법 마약 밀매, 외교적 연대, 그리고 자유무역 이념이 태평양 및 라틴 아메리카 국가들을 더욱 가깝게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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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分
  • As women linked to ISIS return, how does Countering Violent Extremism (CVE) work in Australia? - SBS Examines: 호주의 '폭력적 극단주의 예방(CVE)' 프로그램은 어떻게 작동할까요?
    2026/06/12
    The return of 32 women and children from Syria, who are linked to the self-proclaimed Islamic State group, has prompted concerns around community safety and discussions around mandatory Countering Violent Extremism (CVE) activities for at-risk individuals. - 자칭 ‘이슬람국가(IS)’와 연관된 시리아 출신 여성과 어린이 32명이 귀국함에 따라 지역사회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위험군 대상자에 대한 ‘폭력적 극단주의 예방(CVE)’ 의무 프로그램 시행을 둘러싼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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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分
  • How should we talk to children about antisemitism? - SBS Examines: 아이들에게 반유대주의에 대해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2026/06/05
    Hearings for the Royal Commission on Antisemitism and Social Cohesion have revealed many victims and perpetrators of antisemitism in Australia are children. How do we discuss the issue in an age-appropriate way? - 반유대주의 및 사회적 결속을 위한 로얄커미션 청문회를 통해 호주 내 반유대주의의 피해자와 가해자 중 상당수가 어린이라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 문제를 연령에 맞는 방식으로 어떻게 논의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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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