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4E123 - 예루살렘 공의회 (행 15:1-5)』のカバーアート

S14E123 - 예루살렘 공의회 (행 15:1-5)

S14E123 - 예루살렘 공의회 (행 15:1-5)

無料で聴く

ポッドキャストの詳細を見る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5

1 어떤 사람들이 유대로부터 내려와서 형제들을 가르치되 너희가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능히 구원을 받지 못하리라 하니

2 바울 및 바나바와 그들 사이에 적지 아니한 다툼과 변론이 일어난지라 형제들이 이 문제에 대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및 그 중의 몇 사람을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에게 보내기로 작정하니라

3 그들이 교회의 전송을 받고 베니게와 사마리아로 다니며 이방인들이 주께 돌아온 일을 말하여 형제들을 다 크게 기쁘게 하더라

4 예루살렘에 이르러 교회와 사도와 장로들에게 영접을 받고 하나님이 자기들과 함께 계셔 행하신 모든 일을 말하매

5 바리새파 중에 어떤 믿는 사람들이 일어나 말하되 이방인에게 할례를 행하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1. 교회의 권위는 어디에 있는가?

• 신약성경이 기록되어 유포되기 전까지는 교회가 하나님의 계시를 받는 주된 출처와 권위가 예루살렘 지도자들

• 따라서 안디옥에서는 ‘유대에서 가르치러 온 신자’의 주장을 무시할 수 없었음

• 그들 중 일부가, 누구든지 구원 받으려면 할례를 받아야 한다고 가르쳤음

• 유대인들의 오랜 전통으로 볼 때, 유대인 신자들이 고민에 빠질 문제였음

• 바울과 바나바는 당연이 이런 가르침에 논박하여 다툼과 변론이 일어남

2. 예루살렘의 판결

• 안디옥 교회 지도자들은 혼란을 극복하기 위해 바울과 바나바와 문제의 교사들을 예루살렘 교회에 보내 신학적 판결을 받기로 함

• 대표단은 바다를 이용하지 않고 육로로 이동 (중간에 많은 교회들을 방문하여 선교 보고)

• 예루살렘에 도착해서는 바울과 바나바가 많은 환영을 받음

• 예루살렘 회의에서 양측은 각자의 입장을 진술

• 훗날 사람들은 이 회의를 예루살렘 공의회라고 부름

3. 회의는 어떻게 진행되었는가?

• 출교의 위협이나, 폭력이나, 그 어떤 위협도 없었다.

• 자기 주장을 억지로 관철시키려는 어떠한 공작도 없었다.

• 그들은 함께 진리를 찾고자 했다.

• 하나님이 결정하시는 것을 겸손히 받고 순종하였다.

• 이후에 많은 종교회의가 열리게 됨 (신학적 논쟁, 교리 발전…..가장 큰 논쟁은 삼위일체)

• 사도신경도 수 많은 종교회의를 거쳐 결정되었음

4. 도전/적용

• 한 가지 명령: 교회의 모든 회의에 성령이 주장하시기를 구하라.

• 한 가지 순종:

This podcast is powered by Pinecast.

adbl_web_anon_alc_button_suppression_t1
まだレビューはありませ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