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C111』のカバーアート

EMC111

EMC111

著者: Caleb Kim (김형길 목사)
無料で聴く

This podcast is the the sermons of Pastor Caleb Kim to practice Christianity in Emmanuel Mission Church of Christian & Missionary Alliance located in Newark CA. 임마누엘 선교교회 김형길 목사님의 새벽 말씀입니다.Copyright 2019 キリスト教 スピリチュアリティ 日次 聖職・福音主義
エピソード
  • S14E146 - 백성이 많음이라 (행 18:7-11)
    2026/08/07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7-11

    7 거기서 옮겨 하나님을 경외하는 디도 유스도라 하는 사람의 집에 들어가니 그 집은 회당 옆이라

    8 또 회당장 그리스보가 온 집안과 더불어 주를 믿으며 수많은 고린도 사람도 듣고 믿어 세례를 받더라

    9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10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11 일 년 육 개월을 머물며 그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니라

    1. 디도 유스도와 그리스보

    • 바울은 유대인들을 떠나 이방인에게로 가겠다고 선언했으면서도, 역시 회당에서 멀지 않은 곳으로 갔음

    • “하나님을 경외하는 디도 유스도….” (디도 유스도라는 이방인이 유대교로 개종했다는 것)

    • 디도 유스도의 집에 들어갔는데, 그의 집은 회당 옆집이었음 (바울의 전도로 회심)

    • 디도 유스도의 집 옆 회당의 회당장이던 그리스보라는 사람이 온 집안과 더불어 주를 믿게 됨

    • 그들로 인해 수 많은 고린도 사람들이 믿고 세례를 받게 됨

    2. 하나님의 두 번째 위로

    • 첫 번째 위로는 고린도 사역 시작할 때에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를 만나게 하신 것

    • 두 번째 위로는 밤에 환상 중에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심…..

    -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 여러 선교지 가운데 이렇게 말씀하신 곳은 처음….

    3. 타락한 도시, 은혜도 풍성…..

    • 고린도 교회는 빠르게 성장했고, 몇몇 힘있는 자들이 바울을 도왔음

    • 바울은 총 18개월을 고린도에 머물게 됨 (도시가 크고, 사역이 많고, 역사가 많았기에…..)

    • 다른 곳보다 오히려 박해도 적었음

    • 타락한 도시에 하나님의 역사가 없을 것 같았는데, 오히려 그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음

    • 하나님의 역사는 사람들의 생각과 다르다.

    • 죄가 많은 곳에 은혜도 넘친다.

    4. 도전/적용

    • 한 가지 명령: 사람에 대한 모든 편견을 버리라.

    • 한 가지 순종:

    This podcast is powered by Pinecast.

    続きを読む 一部表示
    15 分
  • S14E147 - 2차 여행의 마무리 (행 18:12-22)
    2026/08/08
    2차 여행의 마무리 (행 18:12-22)

    사도행전 18:12-22

    12 갈리오가 아가야 총독 되었을 때에 유대인이 일제히 일어나 바울을 대적하여 법정으로 데리고 가서

    13 말하되 이 사람이 율법을 어기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사람들을 권한다 하거늘

    14 바울이 입을 열고자 할 때에 갈리오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너희 유대인들아 만일 이것이 무슨 부정한 일이나 불량한 행동이었으면 내가 너희 말을 들어 주는 것이 옳거니와

    15 만일 문제가 언어와 명칭과 너희 법에 관한 것이면 너희가 스스로 처리하라 나는 이러한 일에 재판장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고

    16 그들을 법정에서 쫓아내니

    17 모든 사람이 회당장 소스데네를 잡아 법정 앞에서 때리되 갈리오가 이 일을 상관하지 아니하니라

    18 바울은 더 여러 날 머물다가 형제들과 작별하고 배 타고 수리아로 떠나갈새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함께 하더라 바울이 일찍이 서원이 있었으므로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더라

    19 에베소에 와서 그들을 거기 머물게 하고 자기는 회당에 들어가서 유대인들과 변론하니

    20 여러 사람이 더 오래 있기를 청하되 허락하지 아니하고

    21 작별하여 이르되 만일 하나님의 뜻이면 너희에게 돌아오리라 하고 배를 타고 에베소를 떠나

    22 가이사랴에 상륙하여 올라가 교회의 안부를 물은 후에 안디옥으로 내려가서

    1. 갈리오에 대한 역사의 기록

    • AD51-53년에 아가야의 총독으로 재직 (총독은 한 성을 다스릴 군사적, 사법적 절대 권력을 부여 받았음)

    • 네로 황제를 암살하려는 음모에 가담했다가 AD65년에 목숨을 잃었음

    2. 유대인들의 대적

    • 고린도의 유대인들은 바울을 대적하여 일어나 법정으로 끌고 갔음

    • 그들이 제출한 죄목은, “이 사람이 율법을 어기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사람들을 권한다”는 것

    3. 갈리오의 일축…..

    • 바울이 변론하고자 할 때, 갈리오는 유대인의 법을 상기 시키며 그들의 고소를 경멸조로 일축해 버림

    • 무슨 부정한 일이나 불량한 행동이었으면 들어주겠지만, 단지 문제가 언어와 명칭과 유대인의 법에 관한 것이라면 자기들 스스로 처리하고 해결하라고 하면서, 고소하던 자들을 법정에서 쫓아 냄

    4. 귀국

    • 18절, “배 타고 수리아로 떠나갈 새….” (마침내 2차 여행을 마치고, 귀국….)

    • 바울이 일찍이 서원이 있었으므로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음

    - 나실인 서원 (기간이 끝나면 성전에서 머리를 깎아서 제물과 함께 드림)

    - 성전이 아닌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은 것은, 개인적인 감사서원 형태인 것으로 보임)

    •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동행 (에베소에 머물게 했고, 바울은 하나님의 뜻이 있으면 다시 올 것이라 하며 작별 )

    • 배타고 가이사랴에 상륙하여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얼마 있다가, 마침내 안디옥 교회로 내려 감

    5. 2차 선교 여행 소회

    • 바울 선교 당시 등장하는 로마의 ‘속주’

    - 로마가 정복하여 통치하던 해외 영토를 말함 (총독이 통치, 세금을 바쳐야 함)

    - 유대, 아시아, 갈라디아, 마게도냐, 아가야…..

    • 마케도니아 환상

    - 역사적인 사건이 되었으며, 복음이 로마 제국 전역으로 확산이 되고 기독교 문명이 유럽을 지배하게 됨

    - 하나님이 미리 말씀하시지 않는다. (드로아에 갔을 때 말씀….)

    • 유대인 디아스포라, 그리고 유대 회당의 역할

    - 반갑게 찾아가는 곳, 그러나 계속 쫓겨나게 되는 곳 (그것 때문에 다음 행선지가 결정됨)

    - 나쁘게 보이는 일 조차도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다…..

    • 돌아갈 교회 (안디옥)가 있는 것이 행복하다.

    • 하나님은 내 인생의 지도를 그리고 계신다.

    6. 도전/적용

    • 한 가지 명령: 자신의 지난 믿음의 여정을 돌아보라.

    • 한 가지 순종:

    This podcast is powered by Pinecast.

    続きを読む 一部表示
    26 分
  • S14E148 - 형제들과 어떤 제자들 (행 18:23-19:7)
    2026/08/11
    형제들과 어떤 제자들 (행 18:23-19:7)

    사도행전 18:23-19:7

    23 얼마 있다가 떠나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땅을 차례로 다니며 모든 제자를 굳건하게 하니라

    24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라 하는 유대인이 에베소에 이르니 이 사람은 언변이 좋고 성경에 능통한 자라

    25 그가 일찍이 주의 도를 배워 열심으로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나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

    26 그가 회당에서 담대히 말하기 시작하거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듣고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게 풀어 이르더라

    27 아볼로가 아가야로 건너가고자 함으로 형제들이 그를 격려하며 제자들에게 편지를 써 영접하라 하였더니 그가 가매 은혜로 말미암아 믿은 자들에게 많은 유익을 주니

    28 이는 성경으로써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언하여 공중 앞에서 힘있게 유대인의 말을 이김이러라

    1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2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

    3 바울이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니라

    4 바울이 이르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5 그들이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7 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1. 얼마 있다가….

    • 2차 선교여행을 마친 후, 얼마 있다가 다시 3차 선교여행을 떠나게 됨

    • 2차 여행 때는 성령이 막아서 가지 못했던 아시아 지역을 다시 두드리게 됨 (아시아의 수도는 에베소)

    • 바울이 에베소에 이르기 직전에 에베소에서 있었던 아볼로의 사역을 소개

    2. 아볼로와 형제들

    • 알렉산드리아 출신의 유대인으로 언변이 좋고 성경에 능통한 자

    • 일찌기 주의 도를 배워 열심으로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침

    • 그가 에베소에 와서 회당에서 가르쳤으나 요한의 세례만 알고 가르침

    • 그 모습을 보고, 에베소에 먼저 와 있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데리고 가서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게 가르침

    • 더 정확하게 가르쳤다는 것은 성령에 대해 더 가르쳤다는 것 (아볼로는 다시 성령에 대해 가르쳤을 것…)

    • 아볼로가 아가야로 건너가고자 해서 형제들이 그를 격려하며 고린도의 형제들에게 추천서를 써 줌 (27)

    • 아볼로는 아가야에서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힘있게 증거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증거)

    3. 바울과 어떤 제자들

    • 아볼로가 아가야 지방의 고린도에 있을 때, 바울은 드디어 에베소에 도착하여 어떤 제자들을 만남

    • 이 사람들은 아볼로가 가르쳤던 사람들이 아닌, 세례 요한의 영향을 받고 믿고 있는 다른 사람들 (12명)

    • 그들의 상태를 보고, 바울이 “너희가 믿을 때 성령을 받았느냐?”라고 물음

    • 성령을 알지도 못하고 세례요한의 세례만 안다고 하자, 바울이 예수를 증거하고 세례를 주고 안수하자 성령이 임하며 방언과 예언을 하게 됨

    4. 고린도에서….

    • 고전3: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 바울은 2차 선교여행 마지막 행선지인 고린도에서 교회를 개척하여 씨를 심게 됨

    • 바울이 3차 선교여행을 하면서 에베소에 이르게 되었을 때, 아볼로는 에베소에서 고린도에 도착하여 사역

    • 고린도에서 바울이 심은 영혼들에게 아볼로가 물을 주었고, 하나님이 그들을 자라게 하셨음

    • 하나님의 일은 서로 동역하여 이루어 진다.

    5. 도전/적용

    • 한 가지 명령: 서로 동역함으로 주의 일을 함께 감당하라.

    • 한 가지 순종:

    This podcast is powered by Pinecast.

    続きを読む 一部表示
    20 分
adbl_web_anon_alc_button_suppression_t1
まだレビューはありませ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