エピソード

  • 인터뷰: 단청과 노리개를 피부 위에…멜번 한인 타투이스트 솔닷
    2026/07/02
    멜번에서 활동 중인 한인 타투이스트 솔닷이 단청과 노리개 등 한국 전통 문양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타투 작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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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分
  • 인터뷰: '달항아리'로 잇는 한국과 호주의 예술적 대화, 《달항아리: 축》
    2026/06/30
    달항아리를 매개로 한국과 호주,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한호 작가 30인 교류전 '달항아리: 축'이 주시드니문화원과 갤러리 LNL에서 동시 진행되고 있습니다. 달항아리의 불완전함에 담긴 미학과 전통의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탐구하는 최영욱·이헌정 작가의 작품 세계를 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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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分
  • 인터뷰: AI 시대, 우리 아이 어떻게 키울까?...맥쿼리대 이영춘 교수 "중요한 건 생각하는 힘"
    2026/06/23
    맥쿼리대학교 이영춘 교수는 AI 시대에는 정답을 찾는 능력보다 문제를 정의하고 질문하며 정보를 검증하는 능력이 중요하며, 부모는 아이들의 AI 활용을 통제하기보다 올바르게 안내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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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分
  • 인터뷰: 파라과이에서 자란 서호주 커틴대 박혜진 교수, 의사에서 역사학자가 되기까지
    2026/06/20
    한국에서 태어나 파라과이에서 성장한 뒤 호주에서 역사학자가 된 커틴대학교 박혜진 교수. 의사의 길을 내려놓고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역사학을 선택한 그는 남미 한인 이주사와 호주·한국 관계사를 연구하며 떠나온 사람들의 삶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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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分
  • 인터뷰: 비비드 시드니에 울린 K-R&B… 지셀, 첫 호주 공연
    2026/06/04
    감성적이고 몽환적인 음악으로 사랑받는 K-R&B 아티스트 지셀이 비비드 시드니를 통해 처음으로 호주 관객들을 만났습니다. 지셀은 텀발롱 나이츠 공연 후에는 호주의 자연과 풍경을 직접 경험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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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分
  • 인터뷰: ‘Way Back Home’ SHAUN, 비비드 시드니에서 첫 호주 공연
    2026/06/03
    'Way Back Home'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SHAUN이 비비드 시드니를 통해 처음으로 호주 관객들을 만났습니다. 첫 호주 공연에 대한 기대와 호주에 대한 인상을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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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分
  • 인터뷰: 호주 극장으로 돌아온 K-좀비, '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
    2026/06/03
    영화 ‘부산행’으로 K-좀비 열풍을 이끌었던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오는 11일 호주 전역에서 개봉합니다. 칸국제영화제와 시드니영화제에 초청된 ‘군체’는 집단 지성을 가진 새로운 형태의 좀비들을 통해 인간성과 현대 사회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데요. 연상호 감독 직접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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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分
  • 호주 한인 ‘햇’ 셰프 특집: 로컬 식재료로 완성한 한식… ‘Farm to table’ 미카 채 셰프
    2026/06/02
    원햇을 받은 도주의 미카 채 셰프는 ‘팜 투 테이블(Farm to Table)’ 철학을 바탕으로 계절과 로컬 식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한식을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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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