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이너프: 평범한 종을 위한 진화론』のカバーアート

굿 이너프: 평범한 종을 위한 진화론

プレビューの再生

聴き放題対象外タイトルです。Audibleプレミアムプラン登録で、非会員価格の30%OFFで購入できます。

¥1,190で会員登録し購入
オーディオブック・ポッドキャスト・オリジナル作品など数十万以上の対象作品が聴き放題。
オーディオブックをお得な会員価格で購入できます。
30日間の無料体験後は月額¥1500で自動更新します。いつでも退会できます。

굿 이너프: 평범한 종을 위한 진화론

著者: 다니엘 S. 밀로, 이충호 - translator
ナレーター: 하지형
¥1,190で会員登録し購入

30日間の無料体験後は月額¥1500で自動更新します。いつでも退会できます。

¥1,700 で購入

¥1,700 で購入

概要

"애쓰지 않아도, 부족해도모든 생명은 충분히 살아갈 자격이 있다!"합리와 서열이 아닌 낭비와 과잉을 통해 진화하는 자연의 법칙인간의 발전 원인을 밝힌 『미래중독자(The invention of tomorrow)』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다니엘 밀로가 전작에서 더 나아가 자연과 사회 그리고 생명을 다루는 이야기로 돌아왔다. 이 책은 오랫동안 자연과 사회를 이끌어온 '최적의 존재만이 살아남는다'는 법칙에 반기를 들며 시작한다. 다윈의 진화론을 비판적으로 탐구하면서 자연 속 모든 생명들이 대부분 환경에 최적화한 전문종이 아니라 결점을 가지고 있는 일반종인 이유를 밝히고 평범한 종도 문제없이 살아갈 수 있음을 밝힌다. 또한 이를 인간사회로 대입해 끝없는 경쟁 속에서 더 나아져야 한다는 강박을 안고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삶을 새롭게 바라보는 기회를 선사한다.목차해제ㆍ'적자생존'은 비교급이었어야머리말제1부 · 진화의 아이콘제1장 · 기린: 과학은 경이로움에서 시작한다제2장 · 가축화 유추: 다윈의 원죄제3장 · 갈라파고스 제도와 핀치: 대표적인 것이 아닌 두 아이콘제4장 · 뇌: 우리 조상의 가장 큰 적제2부 · 굿 이너프 이론제5장 · 중성을 받아들이다제6장 · 기묘한 범위: 과잉을 향한 편향제7장 · 자연의 안전망제3부 · 우리의 승리와 그 부작용제8장 · 내일의 발명제9장 · 인류의 안전망제10장 · 탁월성 음모: 진화윤리학 비판저자: 다니엘 S. 밀로 (Daniel S. Milo) 『미래중독자』는 여러 학문 분야를 넘나든 그의 지적 모험에 대한 중간 결과다. 연구와 강의 외에도 프랑스 파리와 손녀가 사는 이스라엘 텔아비브를 오가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연극 [소크라테스 최후의 죽음La Derniere mort de Socrate], 소설 『뇌의 소유자들Les Porteurs de Cerveau』, 영화 [소파와 천장 사이Entre sofa et plafond]와 [예술과 같은 굶주림La Faim comme art]을 창작했으며, 인터넷 사이트 '투머치www.TooMuch.Us'의 운영자이기도 하다.역자: 이충호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교양과학과 인문 분야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신은 왜 우리 곁을 떠나지 않았는가』를 번역하여 2001년 제20회 한국과학기술도서 번역상을 받았다. 낭독자: 하지형KBS 42기 성우로, 소설극장, KBS 라디오 문학관, 라디오 극장을 통해 다수의 작품 낭독에 참여하고 있다.출판사 서평:"진화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모두 반드시 읽게 될 책이라고 확신한다." - 최재천1등이 아닌 평범한 존재도 살아남는 세계현대인은 모든 것이 고도로 발전하는 최첨단 문명 속에서 생활하지만 정작 삶은 아직도 과거에 머물러 있는 것마냥 생존에 대한 불안으로 뒤덮여 있다. 34년간 인류에 대한 연구를 해온 저자 다니엘 S. 밀로는 이것이 시대의 변화와 상관없이 존재하는, 오직 1등만을 최고로 여기는 잣대와 경쟁 강요가 만든 결과물이라고 말한다. 한해 자살자수가 10만 명당 27명에 달할 정도로 심각한 사회문제를 겪고 있는 우리나라에 있어서 밀로의 이 주장은 꽤 특별하게 다가온다. 인류는 자연에 존재하는 효율, 최적화에 따른 적자생존의 법칙이 인간사회에도 적용된다고 여겼고 이 이치를 잘 따랐기에 지금의 위치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밀로는 이 생각을 정면으로 부정하는데, 정작 자연에는 적자생존이 존재하지 않고 효율, 최적화보다는 낭비와 과잉을 통해 진화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2021 Storyside (P)2021 Storyside
まだレビューはありませ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