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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解説

란데르스에서 열리는 미술 전시회에 대한 TV 프로그램을 촬영한 뒤, 안네 라르센은 리브 뢰케와 그녀의 오빠를 찾아가기로 결심한다. 그녀가 리브의 집에 도착했을 때, 아파트의 문이 열려있는 것을 발견하고 리브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을 까봐 두려워한다. 리브는 거기에 없었지만, 안네의 무시무시한 공포는 사실로 드러났다. 그들은 살인자가 더 이상의 살인을 저지르는 걸 막아야 한다. 이것은 안네 라르센, 롤란드 베니토 그리고 그의 동료에게 있어 긴장되는 도전이 될 것이다. 잉거 감멜가드 마드센(Inger Gammelgaard Madsen) (1960~)은 덴마크의 작가이다. 마드센은 원래 그래픽 디자이너였다. 그녀는 "인형 바넷(Dukkebarnet)"이라는 범죄 소설로 2008년 데뷔했으며 그후로 같은 장르의 다양한 책을 써왔다. 작품 중에는 "Drab efter begæring" (2009), "Slangens gift" (2014), "Dommer og bøddel" (2015), "Blodregn" (2016) and "The Cleaner" (2019) 가 있다.

©2019 Lindhardt og Ringhof (P)2019 Lindhardt og Ringhof

불타는 죄 - 챕터 6に寄せられたリスナーの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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