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리 화과자점 구리마루당 1』のカバーアート

변두리 화과자점 구리마루당 1

プレビューの再生

Audibleプレミアムプラン30日間無料体験

プレミアムプランを無料で試す
オーディオブック・ポッドキャスト・オリジナル作品など数十万以上の対象作品が聴き放題。
オーディオブックをお得な会員価格で購入できます。
30日間の無料体験後は月額¥1500で自動更新します。いつでも退会できます。

변두리 화과자점 구리마루당 1

著者: 니토리 고이치, 이소담 - translator
ナレーター: 전해리
プレミアムプランを無料で試す

30日間の無料体験後は月額¥1500で自動更新します。いつでも退会できます。

¥1,400 で購入

¥1,400 で購入

概要

"누구에게나 잊지 못할 마음의 맛이 있다" 부드럽고 달콤한 변두리 동네의 인정 넘치는 이야기 제6회 덴류문학상 수상작 일본 25만 부 판매 베스트셀러 "화과자에는 배려의 마음이 아로새겨져 있다. 귀여운 모양, 품위 있는 달콤함, 깊이 있는 맛. 먹는 것은 물론이고 보는 것만으로도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과자를 만드는 것은 꽤 단련이 필요한 일이다!" 과자 한 조각에서 시작되는 행복! 도쿄 아사쿠사 상점가의 오래된 화과자점 구리마루당을 물려받은 젊은 주인 구리타 진과 정체불명의 화과자 전문가 아오이가 화과자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변두리 화과자점 구리마루당』제1권. 메이지 시대 때부터 4대째 이어오는 소문난 노포 '구리마루당'의 젊은 주인 구리타 진은 늘 마음 한구석에 부모님을 향한 죄송함을 품고 있다. 일찍이 후계자가 되어 가게를 물려받기를 원했던 부모님의 뜻을 거스르고 화과자와 거리를 두며 생활했는데, 1년 전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갑자기 타계한 후 결국 부모님을 위해서 구리마루당의 4대째 주인이 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오래도록 휴업 중이던 가게를 새로 운영하는 일은 생각만큼 쉽지 않아서 매출 압박에 시달린다. 그런 구리타를 염려한 지인이 대단한 화과자 능력자라며 정체불명의 아가씨 아오이를 소개해준다. 그렇게 만난 구리타와 아오이는 실력과 지식을 한데 모아 화과자를 만들며, 구리마루당과 인연을 맺게 된 사람들의 크고 작은 갈등을 해결해준다. 구리타는 소중한 사람을 잃는 아픔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다른 이들은 자신처럼 뒤늦은 후회를 하지 않도록 겉으로는 툴툴대도 온 마음을 다해 이런저런 사건을 풀어간다. 이 작품은 화과자 소개서로 보아도 무방할 정도로 각각의 과자를 만드는 과정과 그 맛을 사실적이고 자세하게 묘사한다. 구리타와 아오이의 탁월한 실력이 만들어낸 과자는 아련한 추억을 재생하며 비틀린 인간관계에 놀라운 변화를 가져오는데, 이러한 이야기를 읽어 내려가는 동안 그때 그 시절 누군가가 내게 얼마나 소중한 사람이었는지 다시금 떠올리게 하는 계기를, 그리고 그를 향해 한 발짝 다가설 작은 용기를 심어줄 것이다. 저자: 니토리 고이치 (似鳥航一) 도쿄에 거주한다. 전격소설대상을 통해 발탁되어, 라이트노벨 《네, 여기는 탐정부입니다》로 전격문고에서 데뷔했다. 소설을 쓰면서 게임 제작에도 관여하고 있다. 독특한 인물 조형으로 정평이 나 있다.©2023 Storyside (P)2023 Storyside 大衆小説 文芸小説 田舎町・農村
まだレビューはありません